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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일보] 지역민과 함께한다 … 최고의 자산은 ‘신뢰’

날짜 : 2019. 05. 03 조회수 : 5023 hit
[금강일보]

지역민과 함께한다 … 최고의 자산은 ‘신뢰’






최근의 기업환경은 녹록지 않다. 최저임금 인상, 근로시간 단축 등의 노동환경 변화와 내수·수출부진 등 누구하나 쉽게 웃지 못한다. 이름만 들으면 알 법한 대기업들마저도 힘들어하는데 지역의 작은 기업들이야 말해 무엇하랴. 그럼에도 지역향토기업으로 47년을 대전에 뿌리내리고 지역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이 있다. 산소를 담아 보다 빨리 깨는 소주를 만든 그곳, 바로 맥키스컴퍼니다. 직접 얼굴을 본 적은 없을지라도 ‘이제우린’을 먹어본 이라면 병에 그려진 그의 캐리커처로 인해 어디선가 본 듯, 낯설지 않은 조웅래 회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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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 것에 대해, 잘못된 것에 대해선 ‘그것이 아니다’라고 따끔하게 이야기 해주는 사람이 늘어나야 한다. 무조건적인 침묵은 좋은 일만은 아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지역향토기업이 꾸준히 기여할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 해야 한다.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해온 기업,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민이 자부심을 가지만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두가 한 목소리를 내주길 바란다”고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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