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족산 황톳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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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접수]악성루머에 시달리는 이제우린, 제보를 받습니다

날짜 : 2019. 03. 06 조회수 : 440 hit
악성루머에 시달리는 이제우린

제보를 받습니다
(포상금 5,000만원)

안녕하십니까
저희는 ‘이제우린’ 소주회사 직원입니다.


저희가 이렇게 길거리로 나오게 된 이유는 몇 년 전부터 지속적으로 퍼지고 있는
“일본 매각설” 관련 악성 루머로 인해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도 2010년 당사와 관련된 악성 게시글을 경찰에 신고하고 IP를 추적한 결과
경쟁기업 직원의 소행으로 밝혀졌으며 불구속 기소된 이력이 있습니다.


반일감정을 앞세운 이 같은 음해성 루머로 인해
저희 기업은 지역민의 신뢰를 잃어가고, 경영활동에 막대한 타격을 입고 있습니다.
지역의 중소기업을 상대로 너무나 비겁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으십니까?


저희 기업은 2006년부터 돌산이었던 계족산에 14.5km 황톳길을 조성하기 시작했습니다.
매년 전국에서 2,000여 톤의 질 좋은 황토를 구매하고 맨발로 걷기 좋은 길이 되도록 관리하며,


오시는 분들께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매주 주말에는(연간 50여 회) 무료 음악회를,
또 매년 5월에는 맨발로 즐기는 축제를 열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계족산 황톳길은 매년 100만여 명이 찾는 전국적인 힐링명소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한국관광 100선 3회 연속 선정)


이렇게 저희는 기업에서 발생되는 이익의 일부(연간 10억 여원)를 통해
지역민들의 건강과 즐거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과연 외국에 매각된 회사라면 10년이 넘도록 꾸준히 이런 활동을 할 수 있었을까요?


이러한 근거 없는 허위사실로 인해 억울함에 지쳐 지역민 여러분께 호소합니다.
이제우린을 생산하는 맥키스컴퍼니는 100% 순수한 국내 기업이자, 우리 지역의 대표기업입니다.


금번에는 일본 매각설을 비롯한 모든 거짓 소문의 진원지를 찾고 강력하게 대응하기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제보를 받고자 하오니,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포상금 : 5,000만원
제보기간 : ~ 4월 12일까지
제보조건 : 녹취록 등 증거자료와 함께 허위사실 유포자 인적사항(연락처, 성명 등) 기재
지급근거 : 결정적 증거로 채택되어 관련자 기소 등 최종 사법처리 확정시(허위사실 유포∙명예훼손 혐의 등)

제보하기 http://www.themackiss.co.kr/sub/customer_tip.php


※ 제보자의 신원은 보호해 드리며, 포상금 외에 제보해 주신 분들께는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 맥키스컴퍼니는 이을 맥(脈) + 영어 키스(Kiss)의 합성어로,
사람과 사람사이를 잇는 기업 이념을 담은 선양의 새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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