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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한국경제] 홈믹싱주 `맥키스` 탄생 스토리…“줏대 없는 술로 주류(主流)를 꿈꾸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3-10-18 조회수 6264

홈믹싱주 `맥키스`탄생 스토리…"줏대 없는 술로 주류(主流)를 꿈꾸다"


◆ 경직화된 한국 음주 문화…"다 같이 즐길 수 있는 술을 만들자"



조웅래 대표는 소문난 술꾼이다. 학창 시절부터 막걸리 마시기 대회에 나가 1등을 놓치지 않았다. 지금도 어떤 술이든 가리지 않고 매일 1~2병씩 마시는게 일상이다. 그런 그가 주류 회사 대표가 됐을 때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은 "그렇게 술을 좋아하더니 결국 술장사까지 하는구나"였단다.

누구보다 술을 즐기지만 한국의 음주 문화에 대해선 할 말이 많다. 음주 문화가 지나치게 경직돼 있다는 점에 대해서다.

"사회는 유연해지고 개인주의화 되는데 음주 문화는 여전히 과거에 머물러 있습니다. 보스를 중심으로 잔을 돌리며 마시는 데 익숙하죠. 사람마다 취향이나 주량은 다른데 술을 언제나 소주 아니면 맥주고요. 그 자체가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사회 트렌드에 맞는 문화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음주 문화에 대한 생각은 화이트 스피릿에 대한 구상으로 발전했다. 화이트 스피릿은 무엇을 섞느냐에 따라 다양한 맛을 낼 수 있어서다. 희석시키는 정도에 따라 도수를 조절할 수 있는 점도 화이트 스피릿의 매력이다.

◆ `줏대 없는 술` 맥키스...무색무취에 청량감은 살려

칵테일의 베이스가 되는 술을 만들기 위해선 `줏대 없는 맛과 향`을 내는 게 핵심이다. 어떤 재료와 섞더라도 조화로운 맛을 내야하기 때문이다. 맥키스도 이런 이유에서 무색무취라는 콘셉트로 출발했다.

"무색무취를 다른 말로 하면 제조 과정에서 만들어 질 수 있는 잡내를 모두 없애야 한다는 겁니다. 결코 만만치 않은 과제죠. 맥키스도 탄내나 누린내를 잡기 위해 증류 방식을 차별화시켰습니다."

줏대 없는 술을 목표로 했지만 청량감만큼은 포기하지 않았다. 이를 위해 다른 술보다 산소 함량을 3배가량 높였다.

"술에 들어간 산소 함량이 보통 8ppm이라면 맥키스에는 35ppm이 들어있습니다. 산소 함량이 높은 소주 `오투린`을 개발할 때부터 축적해 왔던 산소 용전 기술을 활용했죠. 산소 함량이 높으면 청량감이 살아나고 취해도 빨리 깨는 장점이 있습니다."





(기사원문 中 발췌)..........자세히보기

https://mackisscompany.co.kr/gallery-all/view/id/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