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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동아일보] “술은 콘텐츠산업”… 괴설 같은 창조경제론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3-05-09 조회수 4182

“술은 콘텐츠산업”… 괴설 같은 창조경제론



대전 충남 지역을 기반으로 한 지방 주류회사 공장에 4D 체험관이 들어선 것은 이례적이다 못해 엉뚱할 정도다.
술과 전혀 관련 없는 이 4D 체험관의 아이디어를 낸 것은 조웅래 선양 회장(53)이었다.

“주류회사가 술만 파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주류회사도 문화 콘텐츠를 만들어야 합니다.
평소 ‘인체의 신비’에 관심이 많았는데 실감 나는 방식으로 체험 학습 콘텐츠를 만들어 보자는 생각을 했습니다.
몇 년 안에 3305m²(약 1000평) 규모의 4D 인체 테마파크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술은 문화 콘텐츠”라고 외치는 조 회장의 엉뚱한 발상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선양은 21일부터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 전자통신 박람회인
‘월드 IT 쇼’에 최근 내놓은 신제품 칵테일 전용 술 ‘맥키스’를 들고 참가한다.
삼성전자 LG전자 등 국내 전자회사와 벤처기업들 사이에 식음료 업체로 유일하게 서는 셈이다.

(기사 전문 中 발췌).........자세히 보기

https://mackisscompany.co.kr/gallery-all/view/id/763